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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가전

샤오미 미지아 미니 가습기 4L 들여왔어요

by ❘ 2020. 11. 5.

샤오미 미지아 미니 가습기 4L 

겨울이 온다는걸 피부로 먼저 느낍니다.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서, 

얼굴이 먼저 반응하네요. 

날씨도 추운데 건조하기 까지하면,

피부가 제일 먼저 상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가성비 좋은 샤오미 제품을 찾기 시작합니다.

집에 샤오미 제품이 몇개인지..

샤오미 미지아 미니 가습기 4L 후기 상품평

쿠팡에 샤오미 가습기로 검색하면, 

긍정 상품평 Best 하나, 비판 상품평 best가 뜹니다.

(근데 비판상품평은 best아니고, worst 써야 하는거 아닌가..) 

샤오미 미지아 미니 가습기 외관

사람들이 왜 애플에 빠지고, 샤오미로 빠지는지..

바로 화이트+심플한 디자인 때문에 그런 건 같습니다.

저도 전자제품은 흰색을 선호하는 편인데, 

샤오미에서 거래하는 제품 거의다 이렇게 

하얗고 심플한 외관이라 싼티 안나요.

(솔직히 예전에 약 10년전에 쓰던 가습기들은

개구리, 돼지, 팬더, 분홍, 또는 초록 보라색 아니었나요?) 

샤오미 미지아 미니 가습기 4L 장점

얼마전에 테팔 전기 주전자를 사면서 깨달은 건데,,

물 넣는 부분에 손을 넣어서 청소할 수 있어야 한다는거에요.

예전에 쓰던 가습기들은 물 보충하는 곳 입구는 작고

손이 안들어가기 때문에

굵은소금 넣어서 흔들어 보기도 하고,

하루 쓰면 다음날은 말리고 뭐 그랬는데...

(가습기 청소가 힘들어서 가습기 살균제가 나왔고

그게 호흡기에 많은 문제를 일으켰죠.

 

 

 

 

 

저도 가습기 살균제를 가득가득 넣고 살균제 쓰고 그랬었어요.

지금은 휴유증이 없는 것 같은데, 

그때는 가습기 쓰면서도 기침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지금은 다행히 잘 살아 있어요..흑

암튼 다시 돌아가서, 가습기, 또는 전기 주전자 살때는

입구가 커서 세척이 쉬운 제품을 구매하세요!

샤오미 미지아 미니 가습기 청소

샤오미 가습기는 아래 있는 버튼으로 가습기 용량(?)

조절 가능합니다. 

하지만 저는 중간 정도에 두고 쓰지요 ㅎ

그리고 저는 가습기 물 한 번 충전했다가, 

전원 끄는 시점에 물을 다 버려요.

고여있는 물이라 별로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샤오미 미지아 미니 가습기 4L 디자인

이렇게 책상에 이쁜 소품들과 함께 놓아도

위화감이 없습니다.

10년 전에는 개구리 모양 초록색을 사무실에 두고 썼는데..

사무실에 하나 더 장만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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